te extrano...

2008/08/07 02:03
외롭다고 힘들다고 말 할 수 있는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다면 정말 외로움을 모르는거야..
누구에게도 아무에게도 내 마음 전하고파도 말 못하고 혼자 속으로만 곱씹는 거.. 넌 아니?

오늘도 그렇게 웃으며 널 대해..
Posted by 찬_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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